
| [SMIT소식] SMIT 공간미디어랩 권두영 교수,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에서 '이상한 518' 전시로 현대미디어아트의 새로운 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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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IT 소식 SMIT 공간미디어랩 권두영 교수,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에서 '이상한 518' 전시로 현대미디어아트의 새로운 방향 제시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과 그 역사적 배경 2014년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로 선정된 광주가 2023년에는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을 개관했다. 이 플랫폼은 과거, 현재, 미래가 디지털 예술을 통해 상호작용하는 공간이다. 여기서 눈에 띄는 작품 하나는 권두영 교수의 '이상한 518'이다. '이상한 518'의 독특한 접근 방식 '이상한 518'은 공간과 사람, 그리고 역사를 아우르는 작품이다. 권두영 교수는 건축, 가상현실, 빅 데이터, 인공지능과 같은 다양한 컴퓨터 기술을 이용해 작품을 구현했다. 이 작품은 5·18 민주화운동을 그 바탕으로 삼았고, 컴퓨터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관객의 얼굴에 시가 새겨진다. 기술과 예술의 융합 이 작품은 철학적 개념과 기술을 결합해,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융합된 새로운 예술 형태를 보여준다. 컴퓨터가 창작자가 되어 관객의 참여와 카메라 트레킹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를 창작한다. 홍인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관장의 평가 홍인화 관장은 권두영 교수의 '이상한 518' 작품이 디지털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작품이 추상화와 재현을 통해 5·18의 사건과 일화를 공간 안에 담아낸 것에 대해 특히 주목했다. 결론 '이상한 518'은 기술과 예술,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한다. 이러한 작품을 통해 권두영 교수는 미디어아트의 새로운 경계를 넓히고, 그 가능성을 무한히 확장시키고 있다.
문의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SMIT 공간미디어랩 권두영 교수 이메일: [dykwon@smit.ac.kr] 전화: 02_6953_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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