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MIT소식] 권두영 교수, 한국현대디자인협회 30주년 한중 디자인교류 기념컨퍼런스 기조연설 (23.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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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IT 소식 권두영 교수, 한국현대디자인협회 30주년 한중 디자인 교류 기념 전시회 & 생성형 AI 미래산업 디자인 컨퍼런스 기조연설
한중 디자인 교류의 30년 한국현대디자인협회는 1993년 중국의 북경, 연변, 하얼빈 등에서 첫 포스터디자인 교류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그 후 30년간의 한중 디자인 교류를 기리기 위한 행사로 마련되었습니다. 중국의 베이징, 쓰촨 성도, 헤이룽장성 하얼빈, 구이저우성 귀주, 후베이성 황강 등 다양한 지역에서 수집된 작품들이 전시되었으며, 30여명의 중국 유명 디자이너들이 개막식에 참여했습니다. 생성형 AI 미래산업 디자인 컨퍼런스 16일 공식 개막식 이후, 오후 2시부터는 인덕대학교 은봉홀 대회의실에서 '생성형 AI 미래산업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바이스 버사 디자인 대표 김묘영, 인덕대학교 방송영상미디어학과 오강선 교수, 중국 흑룡강성대학교 디자인과 광수근 교수, 그리고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융합미디어학과 권두영 교수가 강연을 맡았습니다. 권두영 교수의 기조연설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융합미디어학과 권두영 교수는 '생성형 AI 시대 나를 위한 도구'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교수님은 디지털 공간과 현실 사이의 융합을 위한 새로운 도구와 방법론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기존의 아트와 디자인에 있어서 인간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포용할 것인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교수님은 생성형 AI와 같은 첨단 기술이 예술과 디자인의 새로운 창조성을 가능케 하는 동시에, 이를 통해 인간의 삶과 공간, 그리고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 이번 행사는 한중 디자인 교류의 역사와 미래산업 디자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특히, 권두영 교수의 기조연설은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와 영감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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