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보기(제목, 등록일, 조회수, 작성자, 내용순)
[SMIT소식] 권두영 교수, "Be The Space: 복셀아트를 활용한 메타버스 공간 창작 워크숍" 연구…
  • 작성자 : SMIT
  • 등록일 : 23-11-16
  • 조회수 : 749회


c5e21b741fec5a0b9472d5fd0fe8bd0b_1684215965_3322.png
 


SMIT 소식


SMIT 공간미디어랩 권두영 교수,

"Be The Space: 복셀아트를 활용한 메타버스 공간 창작 워크숍" 연구 발표  

  



메타버스, 비전문가 그룹의 참여 가능성 탐구

메타버스의 공간 디자인과 구현이라는 복잡한 작업을 비전문가 그룹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표다. 복잡한 컴퓨터 그래픽 디자인이나 모델링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들도 복셀 모델링 툴인 '메지카복셀(Magicavoxel)'을 이용하여 독창적인 메타버스 공간을 성공적으로 구현하였다.


협업과 개별 창작 활동의 병행

연구 내에서는 '공동 공간 (Co-space)', '서브 공간 (Sub-space)', '개별 공간(Indie-zone)'의 삼중적 구조를 적용하여, 협업과 개별 창작 활동을 병행할 수 있게 하였다. 예를 들어, 참가자들은 공동공간에서 자체적인 서브 공간을 정의하며, 각 서브 공간에 자신의 아이디어와 비전을 반영하였다.


공간의 연결성과 통합성

각 개별공간은 포탈(portal)을 통해 공동공간과 연결되어, 전체적인 메타버스 구조를 형성하였다. 참가자들 간의 실시간 협의와 공유는 메타버스 통합 플랫폼인 '스페이셜 아이오(spatial.io)'를 통해 가능하게 되었다.


연구 결과와 향후 가능성

본 연구 결과, 복셀아트를 활용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비전문가 그룹의 협력을 통한 창작 활동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메타버스 공간 창작에 있어 새로운 협업 방법론을 제시하며, 다양한 분야의 비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이 연구는 창의성과 기술의 접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비전문가 그룹이 창작의 향연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관련 기업 및 기관은 이 연구를 통해 메타버스 공간 디자인 및 구현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과 협업 모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사업 제안은 환영한다.






문의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SMIT 공간미디어랩
권두영 교수 이메일: [dykwon@smit.ac.kr]
전화: 02_6953_3157
이전글
다음글 [SMIT소식] 권두영 교수, 한국현대디자인협회 30주년 한중 디자인교류 기념컨퍼런스 기조연설 (2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