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ASTER'S SERIES #4 AI x 마음 x 눈 x 손 = UX -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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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KGIT센터 4층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SMIT) 도서관에 Master's Series #4 「AI x 마음 x 눈 x 손 = UX」 AI UX RdD 전공의 공개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AI가 똑똑해질수록, UX는 더 깊이 인간을 향해야 한다"는 메시지 아래, 이주환·이정연·유훈식 교수가 각자의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릴레이 강연을 펼쳤습니다. 현업 디자이너, 서비스 기획자, AI UX에 관심 있는 분들까지 선착순 30명이 자리를 채운 가운데, 샌드위치와 커피를 곁들인 런치 세미나 형식으로 편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 세션별 내용 ㅇ마음 — 이주환 교수 AI가 발전할수록 오히려 인간의 인지·정서·행동을 더 정밀하게 이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가설 설정부터 서비스 전략까지 이어지는 7단계 리서치 드리븐 프로세스를 통해, 데이터 기반으로 AI 서비스 경험을 설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ㅇ 눈 — 이정연 교수 AI가 1시간 만에 클릭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내는 시대일수록, 인간을 제대로 관찰하고 맥락을 읽는 능력이 UX 디자이너의 핵심 역량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관찰'을 AI UX의 첫 번째 역량으로 제안하며, 속도가 아닌 깊이로 승부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ㅇ 손 — 유훈식 교수 LLM 지식 기반 구축부터 Agentic Engineering까지, AI 네이티브 UX/UI 디자인을 위한 6단계 워크플로우를 실제 시스템 시연과 함께 소개했습니다 AI가 똑똑해질수록 인간이 직접 설계하고 판단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디자이너 스스로 AI를 다루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ㅇ 전공 소개 및 QnA 세 교수의 발표가 끝난 뒤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현업 참석자들의 날카로운 질문과 교수진의 솔직한 답변이 오가며, 세미나는 풍성한 교류의 자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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