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융합예술디자인 워크샵 & 오픈캠퍼스 성료 – 'ComfyUI와 LTX 2.3 워크플로우 활용'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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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SMIT) 융합예술디자인학과에서 주관한 ‘융합예술디자인 워크샵 & 오픈캠퍼스’가 지난 7월 2일(목) 상암 KGIT센터 4층 렉쳐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생성형 AI 영상 실무 및 융합예술디자인학과에 관심 있는 많은 참가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 1부: ComfyUI 워크플로우 활용 특강 (최석영 감독) 1부에서는 XR 전문기업 감성놀이터의 대표이자 본교 특임교수인 최석영 AI 영화감독의 ‘ComfyUI 워크플로우 활용’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최석영 감독은 "왜 ComfyUI인가?"라는 핵심 질문을 던지며, 단순한 툴 사용을 넘어 AI를 연구하고 가치를 만드는 실무 도구로서의 확장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제어 가능성(Control)과 재현 가능성(Reproducibility)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노드(Node) 기반 환경'의 강력함을 설명하며,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영역까지 아우르는 실무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2부: 융합예술디자인학과 오픈캠퍼스 & Q&A 이어진 2부에서는 SMIT 융합예술디자인학과의 오픈캠퍼스와 진학 및 진로에 대한 Q&A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학과의 교육 과정과 비전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함께, 생성형 AI 시대에 예술과 기술을 융합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오갔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급변하는 AI 영상 실무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고, 미래 융합 예술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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