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융합예술디자인학과, 재학생들 예술 현장에서 성과 돋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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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예술디자인학과에서 학생들의 예술 전시 참여 성과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성과 일부는 본교의 컴퓨테이셔널아트 수업과 같은 수업 결과물을 현장에 바로 적용한 사례이다. 김대희 학생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융복합 콘텐츠 연구개발 사업 중 하나인 ACC 사운드랩 연구원으로 선정되어 최근 《듣기의 미래: 기계》 전시(2026.8.19-30)에도 참여했으며, 그의 <접균> 작품을 하반기 인천아트플랫폼 기획전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지환 학생은 국립산악박물관 기획전 <히말라야 정상을 향한 발걸음> (2026.7.22-2027.1.24)을 통해 인터랙티브 설치 작품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전희준 학생은 ‘아트 더 추자’와 함께 기획과 미디어아트를 담당한 <화중무>를 국립국악원에서 오는 9월 23일 공연할 예정이다. 1. 히말라야 원정 발자취 담은 기획전 국립산악박물관서 22일 개막 (연합뉴스, 2026.7.15)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5135700062 2. 붓끝의 춤, 화폭 속에서 살아나다 (글로컬 저널, 2026.9.17) https://www.glc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29 3. ACC 사운드 랩 쇼케이스 전시 《듣기의 미래: 기계 》 (아시아문화전당, 2026) https://www.acc.go.kr/main/exhibition.do?PID=0202&action=Read&bnkey=EM_0000009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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